게시된 카테고리 우울증
원래 예체능 하다가 갑자기 집안사정 안좋아져서 내가 가장으로써
걍 공장에서 3교대하면서 일했는데
3년정도 바짝하니까 조금 안정적으로 됐는데
일하면서 사람들도 거의 못만났더니 대인관계도 다 끊기고
사람만나는 것도 무서워지고..그냥 이제 난 할꺼 다했다라고 생각들고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게 되네..ㅜ
막 드라마처럼 우울하지도 울지도 않아 그냥 엄청 허무하고 가족 원망만 커지는거같은데 이런것도 우울증일까??
| 이 글은 1년 전 (2024/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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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우울증 원래 예체능 하다가 갑자기 집안사정 안좋아져서 내가 가장으로써 걍 공장에서 3교대하면서 일했는데 3년정도 바짝하니까 조금 안정적으로 됐는데 일하면서 사람들도 거의 못만났더니 대인관계도 다 끊기고 사람만나는 것도 무서워지고..그냥 이제 난 할꺼 다했다라고 생각들고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게 되네..ㅜ 막 드라마처럼 우울하지도 울지도 않아 그냥 엄청 허무하고 가족 원망만 커지는거같은데 이런것도 우울증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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