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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64
이 글은 1년 전 (2024/10/10)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우리 집 아버지 혼자 외벌이 
3남매 중에서 내가 첫째이고 둘째는 유명한 자사고 가는 바람에 학비가 많이 들어 셋째는 걔대로 학원비 내가 알기로는 달에 80?은 깨져 
공시생 한 번이라도 해봤는 사람은 알 거야 의외로 돈 많이 들어가는 거 그래서 지금 졸업 후에 일주일에 14시간(하루에 7시간인 주 2회) 알바하면서 교재비랑 인강비 충당하는데 나 솔직히 안하고 싶거든 알바 갔다 오면 체력 기 다 빨려서 겨우겨우 책상에 앉아서 자정 되기 전까지 공부 2시간? 채우고 알바 가기 전에 3시간 채우고 이러는데 진짜 힘들어... 알바 안 가는 날은 하루에 8시간 채우긴 하는데 그래도 벅차긴 해 공부 안하는 날 메울려면  
아버지가 용돈 한 달에 25만원 + 교재비 + 스터디카페 보내줄테니까 가라고 하시는데 (스터디카페는 내년 시험까지 다닌다 가정하면 80만원 후반대) 엄마가 니까지 돈 나가면 우리 노후 대비 못하고 니네 동생 둘 학비 장난 아니라서 빚 내야 된다 난 니가 계속 다니면 좋겠다 이래서 못 관두겠어.. 아버지랑 어제 또 말싸움 했는데 돈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보내주고 돈 줄 테니까 빨리 해라 이러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만약 알바하면 시험 치기 한 2주 전까지는 할 거 같애 지금 교재비랑 휴대폰 통신비, 알바 왔다갔다 버스비 까지 모든 걸 다 내가 충당하는지라.. 
나보다 힘든 사람 많겠지만 친구들한테 털어놓기에 집 재산 공개하는 거 같아서 쪽팔리니 아무한테도 말 못하겠고.. 그냥 하소연 하는 거처럼 적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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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슨 알바해???? 독서실 알바같은거 하지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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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스터디카페 의외로 사람 안 구하더라.. 막상 구해도 우리 집 주변은 월급=1인실 자리 무료+수고비 10만원 이런 식인지라; 그래서 그나마 덜 움직이는 빵집 알바하는데 계속 서 있어야 되니까 이것도 힘드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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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잇올은 어때?? 주변에 잇올 스파르타있어? 나 예전에 주 7일할 때 주말알바로 잇올 다녔는데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진짜 평화로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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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있어 안 그래도 거리 보니까 우리
지역에서 버스 타고 왕복 1시간 20뷴 거리에 있더라 ㅠㅠ 나도 그 매니저? 자리 떠서 확인해봤는데 지도 보니까 너무 멀어서 포기했어 ㅠ

익1도 공시생이었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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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그래?? 넘 머네 ㅜㅜ
아니 나는 다른 거 공부하고 주말에 일하고 그랬거든. 아무래도 서서일하면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힘들텐데.. 고생이네 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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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래서 엄마 말 무시하고 철판 깔까 했는데 빚 얘기 들으니까 차마.. 못 관두겠더라 그래서 한 번 하소연해봤어 ㅎㅎ 댓 달아줘서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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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스카는 집 가까이에 있어?? 스카랑 통신비 합치면 달에 얼마정도 나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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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알바하면서 공시기간 늘리는 것보다 차라리 단기간에 바싹해서 월급 받는 게 더 나을수도 있긴한데.. 나도 공시생때 용돈 25만원이랑 스카(도보3분거리) 한 달 13만원 지원받구 교재비는 용돈으로, 밥은 집에서 먹기 해가지구 한 6개월..?만에 붙긴 했단말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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