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친이랑 술 마시는 거 보내줬는데도 찜찜했고
바빠서 연락 잘 못해주는 것도 서운했고
애인이 군대 기다리는 거 처럼 좀만 기다려 달라고 할 수 있지? 이랬는데 꽤나 힘들어서 못해먹겠고
무엇보다 만나서 설레는데 대화가 깊이 안돼..
그냥 전화로 헤어지자 미안해 너가 이유를 알고 싶든 모르든 난 헤어지기로 마음먹어서 안 바뀔 것 같다고 말함
나중에 후회해도 내가 하겠지 지금은 속이 시원해..
| 이 글은 1년 전 (2024/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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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친이랑 술 마시는 거 보내줬는데도 찜찜했고 바빠서 연락 잘 못해주는 것도 서운했고 애인이 군대 기다리는 거 처럼 좀만 기다려 달라고 할 수 있지? 이랬는데 꽤나 힘들어서 못해먹겠고 무엇보다 만나서 설레는데 대화가 깊이 안돼.. 그냥 전화로 헤어지자 미안해 너가 이유를 알고 싶든 모르든 난 헤어지기로 마음먹어서 안 바뀔 것 같다고 말함 나중에 후회해도 내가 하겠지 지금은 속이 시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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