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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은 "지혁이 형이 내야에서 혹시나 실수가 나와도 '셋이 웃으면서 재밌게 하자'고 말씀해 주셨다. 한 명이라도 인상 찌푸리면 (분위기는) 끝이라면서 즐기면서 하자고 강조해주셨는데 덕분에 마음이 좀 편해진 것 같다"라고 돌아봤다.이랬다네ㅠㅠㅠㅜㅠㅠ
그래두 오늘 실책하지 말구
호오오옥시라고 하더라도 서로 토닥여주자!!!!!
| 이 글은 1년 전 (2024/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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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삼성 김영웅은 "지혁이 형이 내야에서 혹시나 실수가 나와도 '셋이 웃으면서 재밌게 하자'고 말씀해 주셨다. 한 명이라도 인상 찌푸리면 (분위기는) 끝이라면서 즐기면서 하자고 강조해주셨는데 덕분에 마음이 좀 편해진 것 같다"라고 돌아봤다.이랬다네ㅠㅠㅠㅜㅠㅠ 그래두 오늘 실책하지 말구 호오오옥시라고 하더라도 서로 토닥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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