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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7
이 글은 1년 전 (2024/10/21)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제가 지금 배우는 일이 있는데.,, 막상 하려니까 좀 무섭고 불안한 감정이 올라오는 것 같아서요. 

그게 아마... 아직 사람들이랑 부딪히는 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서요. 


전에 실습할 때 일했던 곳에서 가르쳐 주는 사람이 조금.. 항상 뭐라 하는 곳이었거든요. 저도 물론 실습 일이니까 공과 사는 구별하고 일하려는데도,,,. 막상 별거 아닌 일에도 손가락질하니까. 욱하기도 해서요; 

제가 무조건 잘못했다는 듯이 말하니까.. 그런 이상한 죄악감? 죄책감에 자책하면서 복잡해지기도 했었고 제가 그런다고 뭐라 화내면 팀워크를 망칠까 하는 불안감이 항상 따라왔던 것 같아요;:

대표 사진
익인1
아무 생각 없어요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10년 째 일하고 있지만 아직도 사람과의 부딪힘은 불안하죠

그야 서로의 입장에서 주장을 관철해야하니까 결국 그것도 생존경쟁이거든요.

그게 불안하지 않고 자유롭게 되는 사람은 가스라이팅의 고수거나 사이코패스겠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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