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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0
이 글은 1년 전 (2024/10/27) 게시물이에요
오빠한텐 평생 저런말 안함
나한테만 저래
오빠놈도 똑같음 너도 이제 요리 배워야지 나보다는 니가 할 줄 알아야지 이소리 하는데 난 결혼할 생각 절대xxxx라서 더 거부감 들고 짜증남 가부장적 마인드 같아서 때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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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짜증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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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목이랑 본문도 이해하기 쉽게 순화해서 쓴거임 심지어 ㅠ 이런건 여자가 해야지 이런 식으로 말함 넌 여자가 이것도 할 줄 모르냐(요리 이런 식이고 집안일도 나한테 왜 안하냐고 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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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이고 진짜 너무 스트레스다.... 듣기만 해도 숨막히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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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 진짜 이 집에 있는 동안은 그냥 내가 보살이다 난 죽은 사람이다 이런 마인드로 버티는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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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독립해 자취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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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만 있음 진작 했다 에혀 ㅜㅠ 독립이 답인건 나도 알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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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가부장적인 아빠가 싫으면서 아빠집에 얹혀 사는 이유가 뭘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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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취하면 돈 나갈 일밖에 없는데 손가락 빨면서 사니 그럼... 어느정도 돈 모이면 나가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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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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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심 할많하않이다 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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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부지한테 함 해드려 맛없게
몇번 해드리고 먹으라하면 더이상 말 안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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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미 몇번 해드렸는데 잘드심.. 나 요리못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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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 요리가 못먹을정돈 아닌가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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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입맛에만 맞고 솔직히 우리엄마가 요리 잘하는데 그에 비하면 진짜 맛없을 거거든? 근데 어쩔땐 간이 밍밍해서 별론데 또 어쩔땐 평범? 보통?맛이라 그럭저럭 먹을만한가봐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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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요리보단 미식가가 더 잘 맞는다고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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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익 내 스타일 합격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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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칭찬받으니 기쁜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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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유쾌해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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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확실히 내 주변에도 딸한테만 과일 깎아봐라, 요리해봐라 이러시더라 남동생이나 오빠들한테는 안시키면서..아직도 부모님 세대에는 "여자가 요리해야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분들이 많은거 같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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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언제쯤 바뀌려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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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댓글 답답한게 쓰니라고 자취생각 안했겠냐고ㅋㅋ.. 여건이랑 상황이 자취할 여력이 없으니까 못했겠지 이런 글 올라올때마다 맨날 댓글에 “자취해” “싫다면서 거기에 왜 있음?” 이럴때마다 답답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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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나도... 볼때마다 그냥 댓글땜에 더 숨막혀 내가 잘못한게 아니라 저런 마인드가 더 문제인 건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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