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자기 마음에 안들면 헤어지자고 습관처럼 말했던 너..99를 잘해도 1을 못하면 헤어지자고 말했던 사람…
싸우면 풀고 화해보단 헤어져라는 말을 더 많이 하던 너..
완벽하게 의기양양 갑행새하던 너였고
난 항상 잡고 매달렸던 을이였는데
이제는 진짜 꾹 참고 이별을 받아들여 볼려고 해
넌 내가 다시 돌아올거라고 생각하고 있지?
아닌 척 해도 마음 한켠에는 그렇게 생각할거야 늘 그랬으니까..
근데 나도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 같아..

인스티즈앱
위고비·마운자로 맞은 암 환자들 '깜짝' 효과…"전이·사망률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