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것 같이 힘든데 웃게될 날이 올까?우리 엄마 치과 치료 해드려야 하는데 그럴날이 올까온다면 언제일까… 지금 이 집에서 살아가야 한다는게 안 믿겨 언제쯤 다시 넓은 집으로 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