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에서 월 350 받으면서 일하는데 진짜 몸갈려서 결혼하곤 못할것 같아서 안정적인 직업 찾으려고 생각했어.
출퇴근 시간 어느정도 보장되는 교육행정 준비 생각했는데
교행이 인기도 많고 경쟁률 높다고 해서 조금 걱정되더라고. 한국사도 거의 다 잊어서 노베 수준이기도하고..
일반행정직 생각하면 민원 처리하는게 걱정되긴 하지만
2년내 합격을 못하는 상황이 나에겐 재정적, 심적으로 훨씬 더 힘들것같아
2년 올인해서 투자하고 싶은데 그렇다면 일행 준비하는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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