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난 이혼 가정+아빠한테 맞고 자랐고 믿을 사람 하나 없이 자라가지고 트라우마로 상담 받고 있는데 애인은 매달 부모님한테 용돈 드리고 부모님은 주말마다 손 잡고 여행 다니시고 좋아하는 반찬 만들었는데 언제 오냐고 전화하는 화목한 가정의 정석이거든
아직 내 가정사를 말 못해서 상담도 왜 받는지 모르는 상황인데 솔직하게 말해야 될까
너무 반대인 상황이라 이해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 이 글은 1년 전 (2024/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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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난 이혼 가정+아빠한테 맞고 자랐고 믿을 사람 하나 없이 자라가지고 트라우마로 상담 받고 있는데 애인은 매달 부모님한테 용돈 드리고 부모님은 주말마다 손 잡고 여행 다니시고 좋아하는 반찬 만들었는데 언제 오냐고 전화하는 화목한 가정의 정석이거든 아직 내 가정사를 말 못해서 상담도 왜 받는지 모르는 상황인데 솔직하게 말해야 될까 너무 반대인 상황이라 이해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