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입사 첫날부터 완전 내 이상형이라 사수한테 호감있었거든
어제 일하다가 내가 실수하니까 엄청 뭐라하는거야
그래서 혼자 비상계단에서 울다가 동기한테 들켰는데
걔가 그걸 사수한테 말했나봄
사수가 갠톡와서 미안하다고 같이 저녁 먹자길래 먹다가 서로 이런저런 얘기 나눴음
그러다가 사귀기로 했다.........
| 이 글은 1년 전 (2024/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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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입사 첫날부터 완전 내 이상형이라 사수한테 호감있었거든 어제 일하다가 내가 실수하니까 엄청 뭐라하는거야 그래서 혼자 비상계단에서 울다가 동기한테 들켰는데 걔가 그걸 사수한테 말했나봄 사수가 갠톡와서 미안하다고 같이 저녁 먹자길래 먹다가 서로 이런저런 얘기 나눴음 그러다가 사귀기로 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