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이런 건 그냥 꾹 참고 시간에 맡기는 수밖에 없나헤어진 지 꽤 됐는데 아직도 자려고 누우면 그 좁아터진 싱글 침대에 170 188 둘이 누워서 껴안고 자던 것 생각밖에 안 나
| 이 글은 1년 전 (2024/11/09)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이런 건 그냥 꾹 참고 시간에 맡기는 수밖에 없나헤어진 지 꽤 됐는데 아직도 자려고 누우면 그 좁아터진 싱글 침대에 170 188 둘이 누워서 껴안고 자던 것 생각밖에 안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