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SSG이지영 조형우 반반ㅋㅋ이숭용 감독은 세리자와 코치에게 내년 포수 비중으로 이지영-조형우 선수를 절반씩 가져가겠다는 구상을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노경은 선수는 FA 시장이 열리기 전 이미 구단이 금액을 제안했고, 계속 협상 중입니다. 구단은 만약 좋은 소식이 있다면 조만간 들리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November 10,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