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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2
이 글은 1년 전 (2024/11/21) 게시물이에요
원래는 안뜯어먹었는데 요즘들어서 화초 이발을 시켰더라고ㅠㅠㅠㅠㅠ?̊̈?̊̈?̊̈?̊̈?̊̈그래서 치워놨는데 또 어떻게든 찾아서 뜯어먹고 토해ㅠㅠㅠㅠㅠ 이거 어뜨케해야하지ㅠㅠㅠㅠㅠ
그래서 고양이가 좋아하는 풀떼기 사서 심어뒀는데 아직....... 코딱지만해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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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분리했고ㅠ 원래 마당에 있던건데 날이 추워져서 엄마가 갖고 들어와서 엄마방에 둔거라,,
엄마 방문은 항상 닫혀있는데 엄마가 새벽에 화장실 가는 타이밍만 노리다 그 짧은 사이에 뜯어먹고 나옴ㅠㅠㅠㅠㅠ.. 나랑 자다가도 귀신같이 엄마 방 문 열리는 소리는 알아가지고..
화초키우는게 엄마의 유일한 취미생활인데 내가 엄마 그거 다 갖다버려라 할수도 없어서 엄마가 거실에 두고싶다고 하는거 고앵이가 뜯어먹어서 방으로 다 옮겨놓아서 분리해놨지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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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집은 화초 다 방에 가둬놨어... 방문 닫아놓는 수밖에 없더라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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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당에 있던건데 겨울이라 들어옴서 엄마방에 가둬놨는데 엄마가 새벽에 화장실가는 타임을 자꾸 노려,,,, 미쳐버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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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잠깐 자리 비워도 무조건 방문 닫고 다녀야해 어쩔 수 없어... 우리집도 그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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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화초 접근 금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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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화분이랑 고양이 확실히 격리해둬서 접근 못하게 하는 게 보호자가 할 일이지.. 고양이 탓 ㄴ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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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양이탓 한적없고 분리 다 해놨는데도 호시탐탐 빈틈만 노려 나도 엄마 기분 안상하고 고양이 보호자로써 할 수 있는 방법은 다 해놨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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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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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분리했고ㅠ 원래 마당에 있던건데 날이 추워져서 엄마가 갖고 들어와서 엄마방에 둔거라,,
엄마 방문은 항상 닫혀있는데 엄마가 새벽에 화장실 가는 타이밍만 노리다 그 짧은 사이에 뜯어먹고 나옴ㅠㅠㅠㅠㅠ.. 나랑 자다가도 귀신같이 엄마 방 문 열리는 소리는 알아가지고..
화초키우는게 엄마의 유일한 취미생활인데 내가 엄마 그거 다 갖다버려라 할수도 없어서 엄마가 거실에 두고싶다고 하는거 고앵이가 뜯어먹어서 방으로 다 옮겨놓아서 분리해놨지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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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예 분리해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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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그래서 화분 다 가져다버리고 향 나는건 한 화장실에서만 쓰고 고양이는 그 화장실 출입 금지임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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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헝헝.... 엄마 화초라 버리라그럴수고 없고 진짜 엄마방 출입금지까지 꽁꽁 싸버렸는데 ㅠ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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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화초 주위로 애완동물 펜스 같은거 설치해두면 안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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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예 엄마방 접근금지로 방묘문까지 해놧어!!!!!!!!
근데 엄마가 새벽에 화장실 가다 방묘문이 제대로 안닫힐때 그때가서 홀라당 뜯어먹고 엄마한테 들켜서 혼나면서 나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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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무슨화초인데? 고양이 먹으면 안되는 화초들도 있어서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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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걸 모르겠어🥹🥹 엄마도 선물받은거라 이름이 기억이 안난대 그냥 잔디같이 생겨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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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혹시 백합과는 아닌지 확인해봐. 절대 먹으면 안되거든. 그리고 헤어볼 토하고싶을때 풀을 더 찾긴하더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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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백합과는 아니야!!! 알려줘서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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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가끔 고양이 습성중에 속 불편해서 토하고 싶을때 풀 찾아먹고 토하는 경우 있더라고 그때 밥이나 간식 너무 많이 먹은건 아닌지 안 맞는거 있는지 찾아보는것도 좋은 방법일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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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고마워,,, 우선 밥 양을 한번 좀 줄여보께... 자동 급식기인데 한번에 너무 많이 나오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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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웅 계속 그러면 소화불량이라 병원 한번 가보는것도 좋아..! 묘바묘라 그냥 풀 좋아해서 뜯어먹고 토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건강한 거였으면 좋겠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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