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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90
이 글은 1년 전 (2024/11/23) 게시물이에요

읽은 책들 중 유명한 작가 or 작품 위주로 씀


특히 좋았던 책: 〈모순>,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여름과 루비>

-세 작품 다 내용보단 문체가 맘에 들었던 듯


김초엽 〈우빛속> 〈지구 끝의 온실> 읽었고 우빛속이 더 취향


정세랑 〈지구에서 한아뿐> 이 책 덕에 나름 '독서'라는 걸 시작함


천선란 〈천 개의 파랑> 그땐 좋았는데 돌이켜보면 그 정도는 아니었다 싶음.. 

어떤 물질의 사랑도 좋았지만 천개의파랑 만큼은 아니었고 

이끼숲은 나쁘진 않았는데 계속 읽을 정도는 아니어서 중도하차


정세랑은 한 권만 읽어서 배제하고 

김초엽, 천선란은 '세상이 이렇지만 아직 희망/따뜻함/사랑 등등..이 있어~' 

하는 느낌이 부담스러워서 요즘은 안 읽음(잘못된 기억일수도)

sf 자체가 안 맞는 건지..


김영하 〈작별인사>는 머릿속에 그려지는 이미지가 너무 맘에 안 들었음..


정해연 〈홍학의 자리>, 〈유괴의 날> 둘 다 좋았는데 유괴가 좀 더 취향


조예은 〈트로피컬 나이트>, 〈칵테일 러브 좀비> 둘 다 잘 맞지도 안 맞지도 않음.

정보라 〈저주토끼>도 딱히 잘 맞지 않았던 걸 보면 호러 쪽은 내 취향이 아닌가봐


최진영 〈구의 증명> 몰입감 쩔었지만 내용이 불쾌해서(혹평 의미 아님) 재독 의사는 없음


정한아 〈친밀한 이방인> 재밌어서 쿠플에서 '안나'도 봄


추리는 대체로 서양보단 일본쪽이 취향

가면산장 살인사건, 악의, 용의자 x의 헌신, 요리코를 위해 재밌었고 가면산장은 내 최애 추리소설


제목에 서점, 책방, 편의점 등등이 들어가면 쿨패스

달러구트, 불편한 편의점 읽었는데 달러구트가 더 좋았음




대표 사진
팔랑1
윤고은 작가님꺼 읽어봥
1년 전
대표 사진
팔랑1
문체 생각하면 김연수, 김애란 작가님도 맞을 듯
1년 전
대표 사진
팔랑1
나같은 사람은 글도 못쓴다 라고 생각한 작가는 한강 작가님임..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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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팔랑
윤고은 작가님 밤의 여행자들 내용 보고 재밌을 것 같았는데 잘됐다
김애란 김연수 작가님들은 마침 한 권씩 있어 나도 모르게 내 취향에 맞는(맞을 것 같은) 책을 사뒀나ㅋㅋ
난 한강 작가님은 아직 읽을 엄두도 안 나더라ㅋㅋㅋ
아무쪼록 추천해줘서 고마워 즐독해🤓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팔랑
근데 본문에 <> 얘네 모양이 다르네 노트북으로 쓰면 그런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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