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용기내서 빼빼로도 주고 일부러 말도 걸고멀리서만 봐도 행복해서 실실 웃고 우연이듯이 일부러 만나러가고 했는데
애인있었넹...헤헿
그것도 모르도 말걸어준다고 좋아하고 웃어준다고 좋아했네..
임자있는줄 알았으면 안좋아했는데..포기하기도 힘든데
진짜 슬프구나 나한테 안일어날 일인줄 알았지
| 이 글은 1년 전 (2024/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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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용기내서 빼빼로도 주고 일부러 말도 걸고멀리서만 봐도 행복해서 실실 웃고 우연이듯이 일부러 만나러가고 했는데 애인있었넹...헤헿 그것도 모르도 말걸어준다고 좋아하고 웃어준다고 좋아했네.. 임자있는줄 알았으면 안좋아했는데..포기하기도 힘든데 진짜 슬프구나 나한테 안일어날 일인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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