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지낸 사이인데 겹지인이 많기도 하고 편하게 봤던 친군데 장난스럽게 플러팅 하길래 늘 장난인줄 알았더니 장난이 아니였어서 당황스러웠는데 생각보다 내가 모르는 면들이 많이 보여서 연락중인데 어떻게 될 거 같아? 어제부터 좀 호감이 생겼어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