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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
이 글은 1년 전 (2024/11/25) 게시물이에요
하… 진짜 겁나 뛰어다녀
쟤네때문에 이어폰끼고 사은데도 방이 울림 하도 뛰어서
몇번 좋게 음료수도 주면소 너무 시끄럽다해도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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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심 내가 몇 년 겪었던 일이라 너무 공감됨 스트레스 오져 진짜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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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애들보고 이런 생각 들줄 몰랐어 진짜 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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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시공매트 안했나? 근데 뛰지말라고 해도 뛰는게 애들이라ㅠㅠ 몇살이야? 애기야? 초딩?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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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기..한 5,6살? 진짜 미친듯이 뛰어다녀서 얘가 어느 방향으로 뛰는지도 다 느껴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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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들인가...? 한창 뛰어놀때네ㅠ 아마 부모도 뛰지말라고 혼도 내고 그랬을거야.. 말을 안들어서 포기한걸수도... 슬리퍼라도 신기지ㅠㅠ 인터폰 해봐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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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을 안들어도 포기하면 안되지 다 같이 사는 공간인데 진짜….나는 솔직히 교육안시킨거라고 봄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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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걍 경찰에 신고해 난 걍 신고때림ㅁ 내가 죽겠는데 어리건 말건 뭔상관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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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가 교육 안시키는건가 싶어 난 저렇게 뛰어다녔으면 진작 개혼났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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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ㅇ 그런사람들 직접 얘기해도 답없음 너가 몇번 얘기한것같은데 말로 안되면 당연히 경찰 불러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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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난 윗집 외국인 사는데 말도 안 통하고 층간소음 진짜 스트레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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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뭔지 알아,, 그걸로 나도 윗집 아줌마 때문에 경찰 부르고 했었음 근데 경찰은 소용없어 걍 중재만 할뿐..
고소장 까지 가다가 마침 기간 다 돼서 내가 먼저 이사감
걍 최대한 마주치지도, 대화하지도 않는게 속 편함
뭐 해준다고 나아지지 않아
이것저것 해주는데 나아지지 않는거에 더 ㅃㅊ게 돼서 화병 ㅇ짐
애들 타켓으로 야구동영상 소리도 틀어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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