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18697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악세사리 어제 N피부 18시간 전 N취미/자기계발 3일 전 N아르바이트 3일 전 N두근두근타운 3일 전 N메이크업 어제 N헤어 10시간 전 신설 요청 KIA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8
이 글은 1년 전 (2024/11/2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그냥 최근에 봤던 며느라기라는 드라마가 생각났는데 거기 나오는 남편이 너무 답답해서. 

아내한테 시댁 집안 행사나 희생정신 같은거 전부 떠넘기듯이 강요하면서

막상 자기엄마인 시어머니가 친정에는 '왜 가냐고' 하면서 문제삼고,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막말 들었을때. 

충분히 말려야 되는거 아닌가;? 

이런 문제되는 부분을 웃으면서 본인 엄마라고 좋은말로 돌려서 말하는거 이상하지?


그러면서 정작 남편본인은 아무것도 안 하면서 항상 웃고있고 본인 좋은 남편이라고 기세등등하게 있는 게 볼 때마다 짜증나서;



대표 사진
익인1
남편쪽이 빚없이 집해온거면 아내도 할말없겠지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빠가 조현병인거같아 3
16:54 l 조회 30
사람이란게 다 이기적인가?2
13:03 l 조회 17
처가나 시댁에 새해인사 전화로 해야돼?5
02.17 11:07 l 조회 193
결혼 생각 있는 여자한테 내 부모님 자산을 말해야 할까?24
02.16 23:25 l 조회 8147
있잖아.,, 다들 부모한테 잘해줘?
02.14 18:43 l 조회 29
가해자 모두 폭로 할까?
02.14 07:59 l 조회 25
폭로 해도 오히려 더 미친 사람 취급 받겠지
02.14 07:34 l 조회 116
약속 파토났는데 왜 자기탓하녜
02.14 06:22 l 조회 41
명절에 항상 시댁 먼저 가는ㄱ ㅓ 싫음
02.13 18:27 l 조회 139
ㅎㅇㅈㅇ)쨈지에 여드름 난거 도대체 뭐야? 1
02.12 14:56 l 조회 206
6대 4 머리하고 다니는 여자 너무 이상하게 보이니 1
02.12 00:32 l 조회 175
세무회계현직자 조언 부탁드려요 30살 백수
02.11 13:33 l 조회 81
97년생 30살 성장세 스타트업 팀원 나포함 2명 입사 할말?2
02.04 19:16 l 조회 27
사회복지사2급 vs 간호조무사2
02.04 18:13 l 조회 35
취준하다 현타 온 것 같아......;2
02.03 13:39 l 조회 53
아빠 퇴사 19
02.02 20:04 l 조회 141
익인들.... 우리 언니 치료약인데 제발 동의한번만 눌러주라 🙏🏻🙏🏻16
02.02 19:36 l 조회 317 l 추천 2
진로고민 2
02.01 13:43 l 조회 98
한능검 시험 칠까 말까? 한능검 자격증 따면 포상휴가 준다는데1
01.31 13:30 l 조회 101
난 남자지만 제육이나 돈까스만 보면 집어던지고 싶을정도로 "남자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싫어(장문)28
01.31 01:51 l 조회 1468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