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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
이 글은 1년 전 (2024/11/27) 게시물이에요
어떻게 그거 극복했니..아무리 태어난 대로 살자 싶다가도 너무 속상해 사진도 안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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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서 사진찍는거 피하게됨.......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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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피하는 게 답인가ㅠ 나도 한동안 안 찍다가 오늘 각잡고 꾸미고 가서 찍었는데 너무 못 나와서 현타 와서 글 썼어 근데 나도 예쁜 사진 남기고 싶은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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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앞머리 내리고 옆머리 귀 뒤로 넘기지 말고 무조건 옆얼굴 가리고 최대한 목부분 트이게 입으면 그나~마 완화되는 느낌 그래서 코디도 한정적임 ㅠㅠㅠㅠ 아무리 가려도 다른 사람이랑 사진찍으면 얼굴 큰거 다 티나는게 문제지만,,,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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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옆머리 앞에 남기는 건 필수임..나도 스스로 그렇게 하고 있더라 혼자 거울 볼 때는 모르다가 오늘 얼굴 작은 친구랑 다니니까 갑자기 내 얼굴 큰 게 느껴지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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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살 때문에 큰거야?! 난 근육 아니고 살이 많아서 윤곽주사 생각중.. 달덩이여 얼굴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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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뼈가 큰 케이스야..그래서 이게 쉽게 작아지지도 않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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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혹시 뼈가 큰거는 어떻게 확인했어..? 나도 뼈가 작지는 않은것가타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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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뼈가 만져진달까..뼈 밖으로 살은 없고 그래서 그니까 뼈가 좀 밖에 많이 나와 있는 느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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