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학번인데 일 다니다가 그만두는거 수년간 계속해서 커리어가 없어갖고 최근에 전단지 붙이는 알바 시작했어
심지어 서울대 박사여서 엄마는 그 스팩이면 떵떵거리고 살 수 있었는데 아빠가 아무것도 안해서 이렇게 된거라고 속상해하다가 체념함
| 이 글은 1년 전 (2024/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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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학번인데 일 다니다가 그만두는거 수년간 계속해서 커리어가 없어갖고 최근에 전단지 붙이는 알바 시작했어 심지어 서울대 박사여서 엄마는 그 스팩이면 떵떵거리고 살 수 있었는데 아빠가 아무것도 안해서 이렇게 된거라고 속상해하다가 체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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