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치고 있다가 창문 열어보고 놀랐어
나도 바쁘고 올해 남편이 제주도로 발령나서 거의 못보고 떨어져 지내는데
9월에 보고 두달만에 서울 온다고해서 기다렸는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또 못본다…
저녁에 잠깐 진눈깨비로 줄어들더만 너무너무 많이와서 오르막길에 차들도 못지나가네
이렇게 많이 올일인가ㅜㅜ 아직 11월인데
ㅠ 보고싶은데 못봐서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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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4/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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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치고 있다가 창문 열어보고 놀랐어 나도 바쁘고 올해 남편이 제주도로 발령나서 거의 못보고 떨어져 지내는데
9월에 보고 두달만에 서울 온다고해서 기다렸는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또 못본다… 저녁에 잠깐 진눈깨비로 줄어들더만 너무너무 많이와서 오르막길에 차들도 못지나가네 이렇게 많이 올일인가ㅜㅜ 아직 11월인데 ㅠ 보고싶은데 못봐서 너무 슬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