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우울증그순간은 진짜 죽는게 무섭지 않았어먹여살릴 자식들이 있는데도 그냥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고...너무 화가났는데 풀데가 없어서 머리 때리고 쥐어 뜯고벽에 머리 박았는데 하나도 안아프더라하고 나니까 속시원했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