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3201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0
이 글은 1년 전 (2024/12/0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부모님도 서로 알고 힘든 시기 아주 오래 함께 버텨온 친구가 있어 내가 이 친구랑 아직 연을 함께 하는 이유는 내 말을 경청하고 수용을 하려는 노력을 해서이거든 그리고 나를 정말 위하고 사랑해줘서 ㅋㅋㅋ 
근데 요근래 친구가 먼 타지에 있는데 요새 남자 문제로 옳지 않은 행동을 자꾸 하고 내 눈쌀을 찌푸리게 만드네 
내가 조금 많이들 하는 말로, 선비일 수도 있겠지만 나로서는 용납이 안되고 전혀 즐겁지가 않아서 그 친구한테 공감을 할 수가 없어
지금도 계속 “너가 이러는거 너 남자친구가 불쌍하다” “정신차려라 도파민에 절여지지 마라” 라는 메세지를 좀 유하게 디엠 하고 있기는 한데, 본인도 알고 있다만 어쩔 수가 없다는 입장이네 
난 요새 이 친구가 본인 좋은 나이대가 아쉽게 커리어를 쌓는 노력도 미비하고, 솔직히 말해서 스펙 쌓고 면접 보러 다니는 내가 보기에는 나와 이 시간을 함께 보내는 동년배로서 다른 시간 감각 속에 살고 있는 것 같거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냥 이대로 알아서 해~ ㅋㅋ 재미 즐겨 라고 하며 냅둬야할지 정색 빨고 계속 잔소리를 해야할지
너희들은 주로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 듣고 싶다
대표 사진
익인1
걍 한두마디 하고 안들으면 손절칠듯.왜냐면 나한테 피해올 가능성 있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친구 요새 힘들어? 아니 그게 쓰니가 봐도 잘못된게 보이는데도 말을 듣지 않는다라는게 현실회피 처럼 보여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도덕적으로 법적으로 잘못한거 아니면 걍 냅둘듯

어디가서 내친구라고 말하는게 부끄러워질정도면 잔소리하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몇살인데?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다들 정떨어질때 어떻게 해??13
01.01 02:23 l 조회 322
이거는 무슨 정신병일까..? 1
12.31 21:48 l 조회 124
교정치과에서 일하는거 별로야?8
12.31 19:59 l 조회 185
익들아 남자 키 166에 몸무게 41이면 많이 마른 편이야? 또 나랑 이 친구랑 친하게 지내는거 이상한거 아니지?ㅠㅠ(..2
12.31 18:21 l 조회 221
자가 있는 읷들아 니네 집들이 많이 불러??
12.31 17:39 l 조회 185
이거 내가 너무한거야:;?1
12.31 12:47 l 조회 227
곧 31살 모쏠 남자!! 그냥.. 통장만 보면10
12.30 22:19 l 조회 1395
부모님이 혼자 지낼거면 같이 살자는데.. 1
12.30 21:16 l 조회 228
바로 일하는 사람 드문가?1
12.30 17:26 l 조회 145
유니클로pt하는 익 있어요? 7
12.30 15:23 l 조회 186
난 진짜 결혼생각 없는데2
12.30 10:13 l 조회 195
부모님이 이혼했는데2
12.29 18:49 l 조회 490
내가 예민해서 그런가...
12.29 18:00 l 조회 98
돈 안갚는 친구6
12.29 10:16 l 조회 97
질염인 거같아서6
12.29 00:14 l 조회 183
이해가 안가네...
12.28 00:34 l 조회 226
게임안 친목때문에 정병 오는거 같음 2
12.27 22:39 l 조회 241
22살 내년에 간호대 가는데..10
12.27 19:25 l 조회 294
여자들아 혹시 하루 보내면 냉..이 어느정도야??6
12.27 16:48 l 조회 250
다들 겨울건강 괜찮아?1
12.27 12:33 l 조회 56


처음이전57585960616263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