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 이후 뽑은 직원들도 더 투입시켜서다듬고 생각하고 도취해낸 스토리가 현 그란디스 라는 거자나그럼 더 답이 없어보이네 ㅠ앞으로 검마 서사를 비길 이길 뭐를 바라면 안될거 같지?..제른은 겉만 번지르한 보스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