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뜨개질
이제 너무 힘들어서 인형이나 작은 소품은 안뜨는데 실이 계속 악성재고로 남아있었어
이번에 트리 사고 싶은데 돈은 없고... 그래서 트리 떠서 부모님 가게에 뒀는데 손님들이 다들 너무 귀엽다고 한다니까 너무 뿌듯하다.. 히히
트리 뜨는 김에 줄이어폰 커버..?도 뜨고 케이블타이도 떠서 엄마 선물했는데 너무 좋아하시더라
약간 소품 뜨기가 다시 재밌어졌어
그리고!!!! 이번에 트리 뜨면서 초록색 거의 소진했다^^ 걍 색별로 트리 떠서 다 없애버릴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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