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빠랑 혈육이랑 넷이 저녁 먹기로 해서
연말이기도 하고 엄빠꺼 록시땅 핸드크림이랑 나 일본여행 갈 때 엄빠가 각각 부탁한 거 하나씩 포장해서 들고 왔는데
생각해보니 언니 것만 뭐가 없음
섭섭해하려나
| 이 글은 1년 전 (2024/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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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빠랑 혈육이랑 넷이 저녁 먹기로 해서 연말이기도 하고 엄빠꺼 록시땅 핸드크림이랑 나 일본여행 갈 때 엄빠가 각각 부탁한 거 하나씩 포장해서 들고 왔는데 생각해보니 언니 것만 뭐가 없음 섭섭해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