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3873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
이 글은 1년 전 (2024/12/16) 게시물이에요
어릴 때부터 다혈질에 자식한테 관심 1도 없었음
대딩때까지 아빠 진짜 싫다고, 아빠 부양 절대 안할거라니까 엄만 너 알아서 잘 살면 된다고 함
그 사이에 10년 넘게 아빠는 직장생활 아예 안하고 백수생활하고
엄만 걍 그런 아빠 내버려둠 어짜피 험한 일 해서 몸 다치는 거보단 낫다고..
그러고 난 공무원 합격하고나서 슬슬 아빠랑 연 끊을 준비 함
엄마한테도 말함 그니까 엄청 성질냄.. 생각 어리다 그러고, 자기도 어릴 땐 아빠가 이해 안됐는데 커서는 이해가 된다 그러면서
그래도 마음은 착하지 않냐고 가정 소홀하고 벌이가 적었어도 사장일 때 직원들 월급은 꼬박꼬박 줬다고 자꾸 아빠 미화하는데
중간에서 뭐 어째야할지 모르겠음
대표 사진
익인1
엥? 손절ㄱㄱ 아니 엄마가 말이 바뀌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엄마랑도 끊어야겠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절대하지마 부양해줘도 불효소리 안 듣는거 아님 바라는것만 더 늘어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착한 아빠 엄마가 끼고 살라고 해
나한테는 착한 사람 아니었기 때문에 엄마랑 같은 마음으로 못 대해주겠다고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알바 어떻게 오래 다니는 거야
12:47 l 조회 1
이제 밖에서 폰 못하겠내ㅣ네
12:47 l 조회 1
가스비가 3만원이 나왔는데 이게 맞는거야?
12:47 l 조회 2
누운 매복사랑니 발치하면 밥 며칠동안 못머거??
12:46 l 조회 4
화장실에서 똥누고 있는데 해결 못하는 중2
12:46 l 조회 8
이거 신입이 나 무시하는거지?
12:46 l 조회 5
진짜 화장실에서 통화하는 사람은 뭐지
12:46 l 조회 2
다들 안 맞았던 운동 있어?1
12:46 l 조회 4
최저임금인데 식대있다고 해서 입사했는데
12:46 l 조회 12
와 한전 날아오르네 나 27000원에 매도했는데
12:46 l 조회 6
스토리 좋아요 취소or 실수는 거진 구라인듯
12:45 l 조회 14
하 화장실에서 안 나가고 대체 뭐해요...1
12:45 l 조회 17
보통 머리카락 자른 당일날 그 느낌은 미용실에서만 나오지?
12:45 l 조회 8
패딩 색 골라주…3
12:44 l 조회 23
익들은 이거 얼마정도 기다려봐?
12:44 l 조회 9
빽다방 알바 아침 1시간 반만 구하는 건 뭐지 6
12:44 l 조회 24
입사한지 한달... 엄청혼나...4
12:44 l 조회 19
칼국수vs비빔밥vs김치찜6
12:44 l 조회 7
할매들 진짜 양심 없네 ㅋㅋㅋㅋㅋ1
12:44 l 조회 23
다이어트 아침 괜차너?
12:44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