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3964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악세사리 3일 전 N메이크업 3일 전 N아르바이트 5일 전 N취미/자기계발 5일 전 N헤어 2일 전 N두근두근타운 5일 전 N피부 2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야구 T1 KIA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4
이 글은 1년 전 (2024/12/16) 게시물이에요
난 서른 가까이 됐고 
경제적으로 다 독립했어
아빠 성격이 워낙 이상하긴 한데, 되지 않을 일들에만 매달리면서 회사 생활 제대로 안하고 카드빚으로 월급을 가져왔었대 
그래서 생긴 빚은 2억 정도인가봐
엄마랑 아빠 말 안하고 사이 안좋게 지낸지는 10년 가까이 됐고 집은 나 없으면 살얼음판이야
그래서 엄만 집 팔아서 빚 갚고 이혼하고, 남은 돈은 분리해서 가지고 각자 잘 살자고 하거든?
근데 죽어도 이혼 안해주고 맨날 한숨만 쉬고 집에 있어
나가서 돈 벌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고 
그렇다고 엄마나 나한테 의지하는 것도 아니거든? 
대체 뭘 어떻게 하고 싶은 걸까?
집을 팔자고 하면 이 집을 팔면 어딜 가냐고 난리고, 그럼 빚 갚게 돈이라도 벌라고 하면 짜증만 내 
저걸 어떻게 해야 하니?
대표 사진
익인1
현실도피 그냥 그렇게 사는 거임 계속… 막 큰 일은 없으니깐
이혼은 혼자 살기 두려워서 안 해주시는 거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현실도피구나.. 그치
근데 이럴수록 빚은 늘잖아
갚고 일해서 먹고 살기는 싫은 걸까?
내가 대체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너무 힘들어 끝이 안 나니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빚은 느는데 아직까지는 아파서 돈 급히 필요한 것도 아니라 냅두는 듯
일 안 하는 건… 지금까지도 안 해왔는데 어케 다시 시작하겠음. 그렇다고 노가다도 안 돼 자영업도 밑천 없어서 안 돼 걍 시작할 용기도 없는 경우임. 그리고 보통 친구분들은 다 퇴직하거나 연차 어느 정도 차서 여유있게 지내는데 혼자 누구 밑에서 일 하려니 자존심도 상하고 막막하겠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우리 아빠랑 똑같아 .. 지금 우리집은 그래서 별거중임 ㅠ 엄마가 곧 집 내놓고 이혼하겠대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중에 두쫀쿠가격 안떨어질까?
16:21 l 조회 1
강아지는 왤케 침대에서 가로로 누워있는 거야
16:21 l 조회 2
대학교 사무행정팀 계약직 지원햇는데 면접 보러 오래
16:21 l 조회 9
노트북 샀다 ㅎㅎ
16:21 l 조회 7
컴활1급 필기봤는데 기출이랑 결 다른데1
16:20 l 조회 7
축의금 얼마하지 1
16:20 l 조회 7
요새 퇴사 시즌이야??2
16:20 l 조회 9
체력 딸려서 25분도 못걷겠다
16:20 l 조회 4
이거 잇몸 상처인가 ..
16:20 l 조회 6
아빠가 주식 들어가라고 천만원 줌 1
16:20 l 조회 14
번장 상품 보냈는데 상대가 부재중이거든1
16:20 l 조회 8
아빠 집에만 있으면 성격이 너무 이상해져2
16:19 l 조회 18
설 전에 면접 봤으면 1
16:19 l 조회 16
올해는 현타와서 먼저 약속 안 잡을듯
16:19 l 조회 17
제정신 아님 비상 걸렸다 지금
16:18 l 조회 26
사람들은 참 남에 대한 관심이 많아1
16:18 l 조회 18
아는 동생 졸업했는데 선물 뭐 해줄까??
16:18 l 조회 6
아니 피부과 왔는데 옆방에서 으아 아으! 거려
16:18 l 조회 34
브라질리언 레이저 .. 남자의사한테 받는다 만다 ㅠㅠ7
16:18 l 조회 22
동생이 장애가 있는 것 같은데 아빠가 대학을 보내려 해(긴글 5
16:18 l 조회 2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