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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팀 동료였기에 애정이있고 또 그때 처음으로 상혁이한테 미운 마음이 들었다 라는 말에서 경쟁자를 대할때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옴. 그래서 그 말을 계속 듣게된다.. 부심차기도하고
| 이 글은 1년 전 (2024/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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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T1 같은 팀 동료였기에 애정이있고 또 그때 처음으로 상혁이한테 미운 마음이 들었다 라는 말에서 경쟁자를 대할때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옴. 그래서 그 말을 계속 듣게된다.. 부심차기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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