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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4/12/18) 게시물이에요

꽤 유명한 이야기인데

·

·

어떤 남자가 애들 혈액형이 자기랑 아내랑도 다르게 나오니까. 그래서 애들이 아내가 바람피워서 낳은 애들일 거라고 의심하고 책망하고 망언을 퍼부어서 ... 아내는 못 버티고 애들 죽이고 자신도 자ㅅ했다고

그런데 알고 보니까 남편이 혈액형을 잘못 알고 있었고 친자식들이 맞았다는 얘기...

*

얼마 전에 이거랑 비슷한 상황 보고 생각나서 재미로 혈액형 검사받은 가족이 있는데, 애들이랑 남편 혈액형이 다르게 나와서 뭐지?? 하다가 다시 해보니까 남편 검사해 보니까. 남편이 혈액형 잘못 알고 있었더래


이렇게 다시 생각해 보면... 혈액형 만 보고 친자식이 아니라고 판단하기엔 너무 섣부르지 않나? 

혈액형 검사가 잘못 나왔을 수도 있잖아,,? 본인 혈액형검사가 잘못되어서 다르게 알고 있었을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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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혈액형은 뭔가 철썩 같이 믿어온 본인의 유전형이니까 혈액형을 의심한다는 생각까지 안 미치고 온갖 상상이 시작돼서 정상적인 판단이 안 되는 거 아닐까.. 근데 저런 일화 들어보면 '유전자검사는 안 하고 왜 저러지...? 싶음 ㅋㅋㅋㅋ 유전자검사 없는 옛날 얘기 제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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