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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
이 글은 1년 전 (2024/12/19) 게시물이에요
나 작년에 죽을뻔 했을때
중환자실 간호사들... 진짜 너무 잘해주셔서
언제나 마음속으로 은혜갚으며 봉사하며 살거라 다짐함
근데.. 하나 마음에 걸리는게 그때 내가 독한 약으로 억지로 자고 깨고 하면서 섬망이 좀 와서
내가 엄청 이상하게 군적이 있었거든 내 의지와 상관없이ㅠㅠ
간호사들은 이런거 다 알고 이해해주실까 마음속에 짐이야... 정말 가끔씩 생각들면 우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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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무 아무 아무 생각 없음 물론 일할 때는 힘들었겠지 근데 너가 이렇게 잘 나아서 일상으로 돌아왔잖아 그거면 됐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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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아무 생각없어
섬망으로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나 병동에서 일할 때 걍 하루에 한 명 이상이었음... 중환자실이면 더 할걸...? 진짜 이런 일도 있었지...그 이상도 이하도 아녀... 섬망 아닐때도 멱살잡고 가정교육 어디서 받았냐고 명찰뜯어버리는 진상도 있는데 섬망은 본인 의지도 아니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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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ㄱㅊ 간호사들도 약 부작용으로 그러는거 다 알고있고 쓰니 말고 더 심한 환자들 많아 우울해 할 필요 하나도 없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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