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에 죽을뻔 했을때
중환자실 간호사들... 진짜 너무 잘해주셔서
언제나 마음속으로 은혜갚으며 봉사하며 살거라 다짐함
근데.. 하나 마음에 걸리는게 그때 내가 독한 약으로 억지로 자고 깨고 하면서 섬망이 좀 와서
내가 엄청 이상하게 군적이 있었거든 내 의지와 상관없이ㅠㅠ
간호사들은 이런거 다 알고 이해해주실까 마음속에 짐이야... 정말 가끔씩 생각들면 우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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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4/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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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작년에 죽을뻔 했을때 중환자실 간호사들... 진짜 너무 잘해주셔서 언제나 마음속으로 은혜갚으며 봉사하며 살거라 다짐함 근데.. 하나 마음에 걸리는게 그때 내가 독한 약으로 억지로 자고 깨고 하면서 섬망이 좀 와서 내가 엄청 이상하게 군적이 있었거든 내 의지와 상관없이ㅠㅠ 간호사들은 이런거 다 알고 이해해주실까 마음속에 짐이야... 정말 가끔씩 생각들면 우울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