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쓰던 거라든지 사용감이 있는 컨디션에 대해 거리낌이 아예 없어?
아니면 좀 있는데 예쁘니까 어느정도 감수하고 사는 건가?
텍스트로 적어서 따지는 것처럼 보일 것 같은데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럼 나도 도전해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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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4/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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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쓰던 거라든지 사용감이 있는 컨디션에 대해 거리낌이 아예 없어? 아니면 좀 있는데 예쁘니까 어느정도 감수하고 사는 건가? 텍스트로 적어서 따지는 것처럼 보일 것 같은데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럼 나도 도전해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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