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정말 무기력하게 1년을 날린기분이라
나빼고 다들 친구 많아보이고 행복한거같은세상이
왜이리 이질감드는지..요즘따라 난 왜이리 친구가없지?
생각이듬ㅋㅋㅜ뭔가 다 애매하게 친하고 매일 연락하고
뭐 공연이나 이런거하면 보러와줄 사람이나 그럴정도로 친한사람은 없는느낌...내가 사람을 잘 못믿어서 다 척지고 사는건 아닌가 싶기도한데 안그러기엔 세상에 이상한사람 너무많아..
하루종일 인터넷엔 화나고 안좋은
소식들만 잔뜩뜨고 진짜 너무 무기력하다
아무것도 하기싫고 이대로 자다가죽으면좋겠다하는생각
하루종일하는거같네..
삶에 의지가 있는건 어떤 감정이고 어떤 상태인건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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