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다른 부스에서 일한 사람같은데 내가 구경 중이던 부스로 와서 사장님한테 알바자리 있냐더라고
사장님이 마침 다른 매장에서 알바 구하는 중이라며 연락처 달라그래서 성사된 거 같았어
말투도 엄청 당당하면서도 살가운 느낌이었는데 신기하면서도 그 적극적인 성격이 부럽기까지 하더라
저렇게까지 야무진 사람을 정말로 오랜만에 본다싶을만큼 말투부터 태도까지 당당함과 사회성의 콜라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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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4/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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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다른 부스에서 일한 사람같은데 내가 구경 중이던 부스로 와서 사장님한테 알바자리 있냐더라고 사장님이 마침 다른 매장에서 알바 구하는 중이라며 연락처 달라그래서 성사된 거 같았어 말투도 엄청 당당하면서도 살가운 느낌이었는데 신기하면서도 그 적극적인 성격이 부럽기까지 하더라 저렇게까지 야무진 사람을 정말로 오랜만에 본다싶을만큼 말투부터 태도까지 당당함과 사회성의 콜라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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