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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49
이 글은 1년 전 (2024/12/27) 게시물이에요
예전부터 자꾸 다리가 예쁘네 몸매가 좋네 이러는거 듣기 싫고 거부감들었는데 그정도는 뭐 칭찬일수도 있지 하고 넘어갔거든 근데 아까전에 침대에 엎드려서 폰게임하고 있는데 엉덩이가 예쁘네~우리딸 엉덩이가 예뻐 이 ㅈ랄하는거야 이거 성희롱 맞지? 딴 아빠들도 이런 말 딸한테 하나? 개역겨운데 어떻게 해야되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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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방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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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얜 또 뭐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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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친아빠 맞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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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몇살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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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00년생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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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ㄹㅈㄷ..
그거듣고 엄마가 뭐라고 안하셔?? 진짜 에반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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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도 가만히 있어 걍 뭐가 문젠지 모르늠듯 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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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으 드러워 진짜 00이면 제발 빨리 돈 모아서 독립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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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충분히 이해함 그런 경우 있어
그럴때는 당하지말고 똑같이 해줘야함 아빠한테 똑같이 수치심 주는 행동을해 말이든 행동이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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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하지말라고 얘기하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면 걍 독립..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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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독립하고 문잠그고 살어
어쩔수 없는 부분이다
경찰에 신고도 못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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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 .? 나 궁금한거 있는데 혹시 아버지가 너 어릴때 육아참여 안 하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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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혼자 외벌이였어서 아마 어릴때 육아 비중이 적긴 할듯.. 근데 이건 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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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 친딸 성추행 성폭행 사건의 원인에는 딸이 어릴때 육아참여 안 한 것도 한몫한다고 알고있어.. 가해자 입장에선 "그냥 어느날 보니 성인여자가 집에 있었다." 이런 마인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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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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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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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이거 맞음 진짜 토나오지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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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너도 눈눈이이해 너도 막 티비에 사람나오면 성희롱 하고 해봐
말 왜그렇게 하냐하면 아빠보고 배웠다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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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다른거지만 우리가족 연옌 볼때마다 외모지적에 주변사람들도 외모지적 너무 심하게 해서
내가 오히려 더 오바해서 외모지적하고 그러니깐 엄마가 왜그러냐거 조용히 하라고함
그래서 거울치룐데? 이러니깐 줄어듦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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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이거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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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날잡고 싫다고 말해야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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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냥… 그게 잘못인지 모르시는 것 같아
왜 칭찬인데 뭐가 문제냐 그런거 있잖아
그럴 땐 내가 기분 나쁘다 듣기 싫다 라는 의사를 정확하게 해야함 나도 아빠가 뭐 모르고 그런 말 했는데 아빠랑 둘이서 진지하게 나 그런 말 싫다 하니까 아빠는 몰랐다면서 그 뒤론 절대 그런 말 안 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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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가족이라도 아니 가족이니까 더 말을 많이 해야함 진짜 모르실 수도 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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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쁜 의도는 아닌거같은데 진지하게 대화해보면 이해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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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딸한테 저런다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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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어휴 자기딸한테 그러고싶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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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옛날분들이 인지못하고 그러는 경우그 좀 있긴하더라...그냥 대놓고 말해줘야돼 정색하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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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성인이구나..! 독립해 이상한 아빠 맞아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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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어음..우리집은 그런적 없어서 이해불가 이상한 분이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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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리아빠도 저럼.....
내 몸매 칭찬하는데 우리아빤데도 더럽고 듣기싫음
걍 어케해야할지모르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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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손발도 아니고 다 큰 딸 엉덩이 가지고 얘기한다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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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옹…울 아빠는 옷좀 싸며라 이러시는데
보통 안그러지 ㄷㄷ…독립답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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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저래서 너무 힘들었음
계속 말했는데도 안고치고 스킨십도 하시더라
홧병나서 증오심까지 생겼는데
어느날 진짜 성추행하는거같아서
너무 혐오스럽다고 각잡고 말하니까
그뒤론 좀 조심하시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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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집을 나가는척하던가
극단적으로 가야해
좋은말로 해도 절대 못알아들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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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작이라는 애는 뭐지? 삭튀하면 못볼거같나 ㅋㅋㅋ 놀랍게도 진짜로 1시간전에 있었던 일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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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저런적 있는데 밖에서 이렇게 말하면 성희롱으로 잡혀간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웃기지 말라해서 여직원에게 말할 용기있기냐고 했더니 말을 못하더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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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기분 나쁘다고 강하게 말하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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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는 아빠가 가끔저럴때마다 내가 겁나때리니까 잘안하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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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친아빠 맞아?? 누가 몸매 예쁘다 엉덩이 예뻐 하는 아빠가 어딨어?? 쓰니한텐 미안하지만 미친거 아니냐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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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우웩 갸역겁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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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저건 독립이 답임 엄마가 그냥 방치만 하는 거만 봐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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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 진짜 싫은데 … 하지말라고해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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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그럴땐 진짜 각잡고 발광을 해야 안 할듯 나도 가족이랑 말 더럽게 안 통할때 열받아서 소리지면서 내 이마 빡빡치고 발광하니까 쟤미쳤나봐 이러면서 좀 안 하더라 진짜 싫은데 말 안 통하면 이정도는 해야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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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 초딩시절 바바리맨 만났을때(휴대폰 없던 90년대) 집 와서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엄마가 아빠한테전화하라해서 아빠한테 전화했더니 아빠가 그럴수도 있지 잊어버려라 하셔서 그것조차 상처가 되었었음..
30대가 되고 결혼하고 나서야 아빠에게 술먹고 그때 상처였다 말씀드렸더니 ”내가 언제그랬냐 그랬으면 달려나갔겠지” 하심.. 개빡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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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엄마아빠는 휴대폰 있으셨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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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보통은 안 그러지.. 우리 아빤 바지 짧은거 입으면 뭐라함 남동생 있는데 뭐하냐고.. (반대로 남동생이 그러고 있어도 누나들 있는데 속옷만 입고 돌아다니지 말라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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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도 싫어서 독립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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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내친구도 아빠한테 성폭행당함 지금은 친구가 그 집안 손절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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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정신병 걸리기 전에 독립해야돼 나중에 더 심한 성범죄 당해서 정병 걸리면 인생 답없어짐 나는 조현병 걸린 이후로 어쩔수없이 악덕기업 전전하면서 인생 나락갔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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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뭐야 1년전 글이네 왜 갑자기 떴지?? 암튼 개역겹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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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어제 또 성희롱당해서 본표하고글올렸거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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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쓰니 진짜 기분 더러웠겠다. 진짜 빨리 빠져나오길 바랄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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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잘해결됐어? 잘살고 있으면 좋겠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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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제 또 그러길래 빨리 독립할려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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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아 진짜 너무 역겨워... 빨리 아무 일없이 탈출할 수 있길 빌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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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헐 울아빠 절대 그런말 안해..그런말을 왜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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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아빠 엉덩이 쳐졌다고 해봐
랄부도 쳐진거냐 해야되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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