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2시 땡 되자마자 온갖 신나는 음악 들으면서 푹 자고 일어나 새해부터 가장 처음 떠오른 게
10만원짜리 경품 당첨된 거 배송지 입력하라고 연락 올 거였다는 거…
문자로 올 줄 알았는데 안와서 그새 잊었는데 알고보니 이메일로 와있었더라?
입력기한이 무려 열흘도 더 전이었어
하하하…
내 쬐깐한 심적 고통이 그대들에게 웃음과 위로가 되길🫶
| 이 글은 1년 전 (2025/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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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2시 땡 되자마자 온갖 신나는 음악 들으면서 푹 자고 일어나 새해부터 가장 처음 떠오른 게 10만원짜리 경품 당첨된 거 배송지 입력하라고 연락 올 거였다는 거… 문자로 올 줄 알았는데 안와서 그새 잊었는데 알고보니 이메일로 와있었더라? 입력기한이 무려 열흘도 더 전이었어 하하하… 내 쬐깐한 심적 고통이 그대들에게 웃음과 위로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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