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불만쟁이에 특별히 잘 하는 거 하나 없지만
늘 내가 최고라고 내 말에 귀기울여주는 아빠
우리 가족이라면 발 벗고 나서서 뭐든 앞장서는 엄마
무엇보다 두분 다 교육열 높으셔서 나는 좀 바보…지만 ㅋㅋㅋㅋㅋㅋ 쨋든 어릴 때부터 이것저것 많이 배워볼 수 있었다는 것도 감사하다
새해가 되니깐 약간 감성적이게 되나 ;
걍 내가 상황에 상관없이 늘 마음이 단단할 수 있는 이유가 돌이켜보니 부모님이 주신 따뜻한 사랑때문이었다는 게 참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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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5/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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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늘 불만쟁이에 특별히 잘 하는 거 하나 없지만 늘 내가 최고라고 내 말에 귀기울여주는 아빠 우리 가족이라면 발 벗고 나서서 뭐든 앞장서는 엄마 무엇보다 두분 다 교육열 높으셔서 나는 좀 바보…지만 ㅋㅋㅋㅋㅋㅋ 쨋든 어릴 때부터 이것저것 많이 배워볼 수 있었다는 것도 감사하다 새해가 되니깐 약간 감성적이게 되나 ; 걍 내가 상황에 상관없이 늘 마음이 단단할 수 있는 이유가 돌이켜보니 부모님이 주신 따뜻한 사랑때문이었다는 게 참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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