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밥 달라는 시간이 아침일찍 있는데 약간 무시하고 자면 배고프다 조르다가 배 위에서 잠애가 점점 살쪄서 힘들어도 귀여워서 냅뒀는데……얘는 날 뭘로 생각하는걸까 그냥 토토로같은 느낌인가? 물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