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회피형이어서 그냥 냅둘까하다가미친사람처럼 카톡보내놨는데 하나하나 다 읽었나봐
고맙다고 용기내보겠다고 연락왔네
오늘 저녁에 퇴근하면서까지도 울적해서 거의 오열하면서 퇴근했는데 믿기지가 않네..
| 이 글은 1년 전 (2025/1/03)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회피형이어서 그냥 냅둘까하다가미친사람처럼 카톡보내놨는데 하나하나 다 읽었나봐 고맙다고 용기내보겠다고 연락왔네 오늘 저녁에 퇴근하면서까지도 울적해서 거의 오열하면서 퇴근했는데 믿기지가 않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