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애인 누가체갈까봐 진짜 너무 걱정되고
스트레스받고 그것때문에
많이 싸웠는데
이또한 몇개월간 반복되니까 무뎌지고 지치고
오징어지킴이었구나하고 콩깍지 벗겨지고
어차피 남들도 쟤안좋아하겠다싶고 만약 눈밎아도
이젠 그러려니하는 동태눈상태됨
돌이켜보면 혼자 전부터 많이 울면서 이미 마음정리된듯
| 이 글은 1년 전 (2025/1/03) 게시물이에요 |
|
처음엔 애인 누가체갈까봐 진짜 너무 걱정되고 스트레스받고 그것때문에 많이 싸웠는데 이또한 몇개월간 반복되니까 무뎌지고 지치고 오징어지킴이었구나하고 콩깍지 벗겨지고 어차피 남들도 쟤안좋아하겠다싶고 만약 눈밎아도 이젠 그러려니하는 동태눈상태됨 돌이켜보면 혼자 전부터 많이 울면서 이미 마음정리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