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연하여서 막 휘어잡으려는것도 없고 무엇보다 내가 1순위라는 것도 느껴졌고 항상 예뻐해주고 사랑해쥬ㅓㅆ어걔 좋아하는 애가 있었는데 걔 무시까고 나따라다니면서 엄청 들이대서 사귐…진짜 나를 그만큼 좋아해줬던 애가 없는거같아
너무 그립다
| 이 글은 1년 전 (2025/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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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연하여서 막 휘어잡으려는것도 없고 무엇보다 내가 1순위라는 것도 느껴졌고 항상 예뻐해주고 사랑해쥬ㅓㅆ어걔 좋아하는 애가 있었는데 걔 무시까고 나따라다니면서 엄청 들이대서 사귐…진짜 나를 그만큼 좋아해줬던 애가 없는거같아 너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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