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새벽까지 쿵쿵거리는거 참았는데 어제 새벽 한시반에 강제기상 만들어놓고 오늘도 잠못자게 쿵쿵거려서 더는 못참고 한 5분정도 천장 뚫리는말든 겁나 쳤더니 관리실에서 전화옴ㅋㅋㅋㅋㅋ
윗층놈들이 지들 자고있었는데 우리집에서 천장친다고 지들 아니라고 말해달라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 입만열면 맨날 지들은 자고있다고 구라쳐서 걍 아 예~ 하고 다시 천장 5분 조지니까 완전 조용해짐
그렇게 쿵쿵거리던 소리가 진짜 거짓말처럼 뚝 끊겼어
정말 지들이 내는 소리가 아니라면 관리실에서 전화가 오던말던 소음은 계속 나야 정상아님?어떻게 매번 이렇게 크게 일 저지르고 나야 소음이 끊기냐고ㅋㅋㅋ한두번도 아니고 몇년째 우연이라는게 말이되냐고;
조금만 조심하면 모두가 편한데 그걸 왜 모르는거지
아님 진짜 죽고싶어서 환장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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