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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23시간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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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1
이 글은 1년 전 (2025/1/04) 게시물이에요
60대에도 시달릴까봐 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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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60대에도 시달리더라…나이 더먹기전에 고치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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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미 나이는 많이 먹어서... ㅠ 행복이 유예되는 느낌이다.. 현재를 살지 못하는 느낌ㅠㅠ... 하... 외모컴플렉스는 없는데 외모가 잘난건 아니지만 정말 힘들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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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몇살이야 나도그래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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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많아요 정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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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적당히 많아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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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평생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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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등학생때는 안그랬는데 너무 답답해 모든 순간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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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어린 나인데 너무너무 그래... 외모콤플렉스는 없는데 하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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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시간이 흘러도 안 없어져ㅠ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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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가 반수해서 수능을 두번 봤는데... 내가 생각해도 사람이 바뀌지 않는 이상 내년에도 잘 볼 거 같지는 않은거야ㅠㅠ 학벌콤플렉스는 너무 심한데 편입도 쉽게 볼게 아닌거 같아서 막막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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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재수했었는데 다시 수능으로 도전하는건 겁나.... 진짜 최대한 젊을때 해결하고 가야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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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학벌이 어떻길래? 배움이 짧아서 아쉬운거면 더 배우면 되지않나 나도 환경은 좋은건 아니지만 대학원까지 갈 생각이라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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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지방쪽 4년제 나왔는데, 친척들중에 스카이나온사람들 너무 부러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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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오.. 그런거구나 나도 지방 4년제인데 그런사람들 대단하다 생각만 했지 부러운감정은 아니었는데.. 대학외에 직장이나 다른쪽으로라도 스스로를 증명하면 나아지지 않을까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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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다른쪽도 알아봐야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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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인서울 하위권인데 ㅎ.. 미칠거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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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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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흐ㅠ ㅓ어케 지내 익인이는..난 걍 ㅜㅜ그냥 스트레스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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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반수했는데 망해서 ㅎ...편입 시도할까 고민이야...학교를 업그레이드 해야 열등감이 해소될 것 같아서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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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든 시도 해보는게 좋을거 같애..나이먹고보니 25살에 1학년해도 1학년할거임. 괜히 인강강사가 5수해서라도 서울대 가라고 했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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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평생감. 스스로 해소해야 없어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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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방법을 찾아봐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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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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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너랑 비슷한 나이라서.... ㅜㅜ 정말 답이 없다 잊을만하면 떠오르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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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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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간이 다 정해져 있다니...
내 관점은 슈뢰딩거의 고양이인데...
확인하기 전까지는 고양이가 살았는지 죽었는지 모르는거...아무튼 앞으로 잘사는것도 우리나이대에는 정말 중요하다는 것도 절감하고 있어 절절하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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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평생가더라 진짜...그냥 다들 항상 아쉽다고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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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쉬운데 이 감정이 내 인생 많이 갉아먹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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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콤플렉스라기 보다는...그냥 아쉬움은 평생 가는 것 같음 ... 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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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ㅜㅜ 많이들 그러나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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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사실 나는 나이 먹을수록 학벌 중요성이 더 느껴지더라고 ㅋㅋㅋㅋ취준할때도 학벌컷 당하는게 슬펐고 입사하고 나서도 학연이 있단걸 체감했고 ㅋㅋㅋ결혼할 나이 되니 주변에서 다들 직장은 어디니, 학교는 어디니 조건이 가장 먼저 언급되는거 보면서 평생의 꼬리표구나~싶더라 ㅠㅠ 근데 뭐 어쩌겠어 재수망한 내 잘못이지...근데 만약 내가 연대를 갔어도 서울대 못간 아쉬움은 남았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어 ㅋㅋ학교는 그냥 아쉬움으로 묻어두고 하루를 충실히 사는게 답인 것 같아 나는 그러려고 하고 있어 이젠 고칠 수 없으니까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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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 나이쯤 되니까 앞으로 열심히 사는것도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어...
더는 시간을 지체하기에는 삶의 다른 단계가 기다리니깐...
난 딱 과도기같아...
학벌이상으로 중요한것들이 있겠지만... 나도 너무 아쉽긴해...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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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직장을 어디가는지도 중요할게 같은게 나 집근처 유명?오피스상권에서 작업 많이 하는데 거기 40은 넘어보이는 어른들도 걔는 어디학교나왔대 이런 얘기하는거 보면 은퇴할 때까지 가지 않을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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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학교는 나의 아이덴티티 중 한 부분이니깐... 그만큼 중요한가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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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4학년에 거의 체념함…
내 실력이 여기라서 여기 왔고 재수 편입 다 실패한 것도 내 실력인거고… 지금 학과에서 1-2등 하는 것도 아니면서 더 상위권가면 내가 더 잘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그냥 현재에 집중하기로 했었지 그렇게 졸업 무난하게 하고 나니까 지금은 잘 모르겠어 근데 가끔 아쉽긴 해 고딩때 열심히 할 걸 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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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재에 집중하는것도 중요하지...
난 여유로울때는 별 생각 안하다가
가끔가끔 이렇게 떠오르네...
진짜 놓친 현재들이 많은데,
순간이 아쉽지 않도록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고 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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