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외출한 상황에서
”코에 각질 많이 떴다“
”머리 잘라야겠다 끝이 부스스해“
“손톱 잘라야겠다 길어”
블러셔 새로바른거 어떠냐니까 “바른 티가 안나”
등등..가뜩이나 자존감 낮은데 예쁜말 한마디를 안해줌
이런 말 들으면 기분상하는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판단 좀 해주라 🥲🥲 +익들 어머니는 안 이러셔?
| 이 글은 1년 전 (2025/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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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외출한 상황에서 ”코에 각질 많이 떴다“ ”머리 잘라야겠다 끝이 부스스해“ “손톱 잘라야겠다 길어” 블러셔 새로바른거 어떠냐니까 “바른 티가 안나” 등등..가뜩이나 자존감 낮은데 예쁜말 한마디를 안해줌 이런 말 들으면 기분상하는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판단 좀 해주라 🥲🥲 +익들 어머니는 안 이러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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