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만 봐도 과자 같은거 못 참고 먹고 후화하는 강박 수준의 친구들 많더라…나도 좀 그런편이고…사실 음식을 어느 정도는 즐길 줄 알아야하는데 자꾸 살이랑 연관돼서 죄책감으로 다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