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57962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한진 브리온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
이 글은 1년 전 (2025/1/04) 게시물이에요
자신이 제일 중요한데도 남한테 속마음 잘 얘기 못하고
맞춰주려고만 하는 사람들 왜 그런거야?
친구들 중에 한명이 그런 성격인데 힘들어보여서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해줘야 좀 와닿고 힘이될까..?
대표 사진
익인1
미움을 많이 받고 눈치 보면서 살아와서 그렇지 않을까 싶어.
수용 받아본 경험이 적어서 자기 자신이 중요하다는 말은 말로만 알고 있고 진짜로 그렇게 느낀 경험이 부족하지 않았을까 싶어.

그래서 그 반대로
상대를 맞춰가면서(눈치 봐야 할 수 있는 일)
상대의 마음에 들 수 있도록 하고
수용 받아본 경험이 적으니 속마음도 얘기 못하는 거지...

그 친구의 작은 일 기억해주고 1:1로 어땠는지 물어보다 보면 얘기할걸.
세심하고 다정하게 한결같이...
ex) 이번에 새로 하게 된 일/공부는 어때? 어려운 건 없어?
요즘 감기랑 독감 유행한다던데 조심해~ 이런 거...
처음엔 괜찮다고 하더라도 언젠가 하나 둘 말할거야.
어, 이 사람은 나 신경 쓰는구나, 진심으로 나를 걱정하는구나 하고...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구나.. 정말 도움 많이 됐어 고마워!! 내 방식데로만 상대를 이해하려고 했었는데 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ㅎㅎ 나도 다른 사람 볼 때 내 방식대로 이해하는 게 기본이라 일부러 의식해서 상대 입장에 서보려고 해...
정말 그 사람의 입장이라든가, 시선에서 이해하는 건 비슷한 사람에게서 솔직하게 듣거나
그런 유형의 사람을 설명해주는 의사 유튜브를 통해서 겨우 전해 듣고 있을 뿐이야...
어려운 일이지!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큰 노력이 필요한 거 같아..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게임 만팔천원 질렀슴
1:16 l 조회 1
이번주 부산 숙소 알아보고 있는데 왤케 비싸?
1:16 l 조회 1
퇴사하고싶은데 어케 말하지 진짜 원래 퇴사는 갑작스러운거지?
1:16 l 조회 1
아 나 왜케 춥나 했더니
1:16 l 조회 5
근데 스벅은 대체제가 너무 많아서
1:16 l 조회 5
한능검 77회 풀러간다
1:15 l 조회 4
아.. 뭔가 지인이 나한테 관심있어보여...
1:15 l 조회 14
얘들아 도와줘ㅜㅜ 고양이 얘기야
1:15 l 조회 12
여사친이 매일은 아니고 자주 나한테 이거 스토리에 올릴까? 하면서 지 사진 보내던데2
1:15 l 조회 11
갑자기 어떤 사람이 너무 꼴보기 싫어 왤까 ㅜ 1
1:15 l 조회 10
새로온 집 보일러에 온수가 없는데 어케하는 거야?
1:14 l 조회 4
염병인거 아는데 세기말 감성 느껴보고 싶어1
1:14 l 조회 8
건성 익들 로션 수분크림 추천글
1:14 l 조회 8
자전거 타는 사람들1
1:13 l 조회 14
고유가 받는다고 가난한 거 아닌 이유 4
1:13 l 조회 29
성수에서 커플링 만들었다 오늘 !!!4
1:13 l 조회 27
Isfp도 한번 폭발하면 폭력적이더라4
1:13 l 조회 20
은밀한 감사2
1:12 l 조회 12
하 오늘 기분 개짜증스트레스 만땅이라그런지 안씻고 자고 싶다ㅜㅜ1
1:12 l 조회 7
지금 아이폰17프로로 바꾼다만다5
1:12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