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있을 때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집 가기도 아쉽고 폰도 안 보고 대화하고 너무 재밌고 즐겁고 좋은데
집 오자마자는 완전 상대가 낯설게 느껴지고 아예 식은거같아…
이거뭐야..? 권태기야, 식은 거야..?
| 이 글은 1년 전 (2025/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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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있을 때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집 가기도 아쉽고 폰도 안 보고 대화하고 너무 재밌고 즐겁고 좋은데 집 오자마자는 완전 상대가 낯설게 느껴지고 아예 식은거같아… 이거뭐야..? 권태기야, 식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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