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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8
이 글은 1년 전 (2025/1/05) 게시물이에요
그냥 내가 예전에 실습했을 때 생각났는데 

그때 일하는 직원분이 같이 일하면서 잘 가르쳐 준다고 해서 열심히 배우려고 했거든.

나 되게 지금 배우려는 일이 필요해서..... 그만큼 싫은 소리 없이 고분고분 열심히 했거든:? (네.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이 3가지 말 말고는 딴소리 안 했을 정도로

긍데도 거기 일하는 직원분이 되게,,, 사사건건 내가 하는 거에 시비 걸면서 짜증 내고.,, 그냥 말하는 것만으로 화내고 그러는 거야.. 난 사실 많이 짜증 나지만 익숙해지는 수밖에 없는구나 생각하고 단념했는데.........



어느 순간 그게 선을 넘으니까. 화가 솟구치더라,,,,,,, 그래서 그동안 참았던게 터지면서 대판 싸웠어;

그런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옳았을지 아직도 모르겠어서... 만약 취직해서 다른데 가서도 비슷한 일 생길지도 모르는 법인데... 그때 마다 울컥해서 대판 싸울수도 없는 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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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들 그러는데 아쉬운 사람이 참는거지
참는걸 버텨야 직장생활 계속 하더라
못참는 사람은 계속 백수하더라구.....
근데 생각해보면 대기업 합격하고 1년안에 그만두는 사람 16~28% 나 된대
다들 그만큼 인간관계에 고민하고 산다는거지 활팅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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