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한테 우리할머니가 응급하다는전화가와서 부모님이 급하게 나가셨다고 말했거든
그랬더니 애인이 너는 괜찮아?하면서 걱정해주는데
나는 괜찮은거같아서 난 괜찮은데?라고 말해버렸는데..
나한테 좀 실망했을까? 그냥 나도 마음 안좋다는식으로 얘기해야했나
| 이 글은 1년 전 (2025/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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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한테 우리할머니가 응급하다는전화가와서 부모님이 급하게 나가셨다고 말했거든 그랬더니 애인이 너는 괜찮아?하면서 걱정해주는데 나는 괜찮은거같아서 난 괜찮은데?라고 말해버렸는데.. 나한테 좀 실망했을까? 그냥 나도 마음 안좋다는식으로 얘기해야했나 |